컴투스플랫폼, PGC서 글로벌 진출 전략 공유…하이브플랫폼 9억 유저 기반 강조

최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4 16:24:49
  • -
  • +
  • 인쇄
▲ 글로벌 모바일 게임산업 콘퍼런스 ‘포켓게이머 커넥츠’에 연사로 참여한 컴투스플랫폼 / 사진=컴투스홀딩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글로벌 게임 산업 콘퍼런스 ‘포켓 게이머 커넥츠(Pocket Gamer Summit Connects, 이하 PGC)’에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 시작 이후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개최된 B2B 네트워킹 행사로 한국에서는 올해 처음 열렸다.

컴투스플랫폼은 ‘글로벌에 진출할 준비가 되었습니까?’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국가·지역별 인증·결제·법률·정책·운영 등 글로벌 서비스 필수 요소를 설명했다. 또한 자사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게임 운영 효율을 높인 사례를 소개했다.

하이브플랫폼은 인증·빌링·애널리틱스·웹상점·보안 기능을 하나의 SDK에 담아 제공하는 게임 백엔드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250개 이상 게임이 적용됐으며 해당 게임 누적 이용자 규모는 9억명에 이른다.

김병우 컴투스플랫폼 테크AM실 실장은 “컴투스플랫폼은 글로벌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한 게임사들에게 게임 서비스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며 “오랜 기간 쌓아온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며 동반성장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영준 기자
최영준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최영준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