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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종로3가역 지하철 플랫폼에서 승객들이 출근길 지하철을 타기 위해 몰려있다. 많은 승객들이 몸을 밀어 넣으며 지하철을 탑승하는 아슬아슬한 광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이슬기 기자> |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최근 준법투쟁에 돌입해 1호선 출퇴근 승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지난 24일부터 준법투쟁에 나선 뒤 9월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준법투쟁은 국토교통부가 사회적 논의나 공론화 없이 내달 1일부터 부산―수서를 운행하는 SRT 고속열차의 운행을 11% 이상(일일 4100여석) 축소한 것에 철도노조가 반발해 발생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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