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생명은 계열사 농협파트너스와 장례지원 서비스 활성화 협업에 나선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왼쪽)와 조현선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은 금융 경제 계열사 농협파트너스와 함께 '장례지원 서비스' 협업에 나선다.
농협생명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계열사 농협파트너스와 장례지원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파트너스는 경제·금융사업지원 인재파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중앙회 계열사다. 장례지원 서비스 상품은 장례를 마치고 비용을 정산하는 후불제 상품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생명은 보험계약자와 계약자 가족에게 농협파트너스의 장례지원 서비스를 특별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또 장례지원 서비스 고객에 선택상품 할인, 접객 도우미 무상지원, NH농협 조사용품 무상지원 중 하나를 추가 지원한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금융·경제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농협파트너스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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