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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왼쪽), 임성환 BSI 대표 <사진=CJ푸드빌> |
CJ푸드빌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증 획득을 기념해 지난 17일 서울 을지로 CJ푸드빌 본사에서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이사, 임성환 BSI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CJ푸드빌이 이번에 ISO45001 인증을 획득한 곳은 본사를 비롯한 전 직영 점포 및 음성공장, 물류센터로, CJ푸드빌 운영하는 전 사업장에서 인증에 성공했다.
영국표준협회(BSI)가 인증하는 ISO 45001은 2018년 3월 제정한 ‘산업 보건 및 안전 관리 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인증이다. 산업재해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갖춘 기업에 부여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스템의 고도화 및 글로벌 법인으로 까지 확대 적용하는 등 모든 구성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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