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한 호호상자 항균키트 전달은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호호상자는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환자들에게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소모품인 항균 물품들로 구성됐다. 미래에셋생명은 10년간 누적 1만 346명의 소아암 환자에게 약 7000만원 규모의 항균키트를 전달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이사는 "자사는 매년 호호상자 지원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그 이상의 가치로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소아암을 앓는 모든 어린이와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시상식에서 "미래에셋생명 등 민간기업의 물심 양면 지원 덕분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보가 가능했다"며 "미래에셋생명이 보여준 사랑 실천이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지피는 불씨가 되어 널리 퍼져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정식 기자 KJ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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