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한국가스공사(이하 공사)가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인정받아 등급 상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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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스공사,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사진=한국가스공사 |
공사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Climate Change)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기후변화 부문은 기업의 ▲기후 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위험·기회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공사는 그동안 ‘매니지먼트 B’ 등급에 오래 머물러 있었다.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그룹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평가는 국제 기후공시 가이드라인(IFRS-S2)과 100% 부합해 그 의미가 더 크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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