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현대차 7월 미국 판매량 4% 증가…역대 7월 최대치

조영남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2 20: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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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최근 하이브리드 모델 인기에 힘입어 지난 7월 미국 시장에서 호실적을 거뒀다. 반면 기아는 월간 판매량이 두 자릿수 비율로 떨어지며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현대차 미국 법인은 1일(현지시간) 지난 7월 미국 판매량 6만9202대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 기록한 6만6527대보다 4%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판매된 현대차 전체 모델 가운데 투싼 하이브리드(HEV) 판매량은 전년 같은 달 보다 109% 늘어났으며, 싼타페 HEV는 75%,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 HEV는 13% 증가하는 등 하이브리드 차종 전체 판매량이 같은기간 67% 상승하면서 역대 7월 중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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