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 기회 확대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8-18 15: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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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게임빌)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 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코스튬도 선보인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통해 중계 투수 트레이너 ‘이브’와 유격수 트레이너 ‘이네스’, 좌익수 트레이너인 ‘녹스’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다.


다양한 포지션에 걸쳐 팀 전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브’는 마법사 스타일로 변신하는 코스튬도 등장해 강화된 능력을 선보인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고, 유저 편의성도 향상된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한여름 밤의 공포’ 출석부 이벤트에서는 총 10일간 출석만해도 ‘다이아 500개’,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슈퍼스타 서포트 스톤’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슈퍼스타 트레이너 ‘싸이키’를 확정 영입할 수 있는 슈퍼패스가 새롭게 시작되며 최강의 좌익수를 육성하는 콘테스트는 이달 25일까지 열린다. 선수 육성 시 스킬 포인트 소모량이 10% 감소되는 시나리오 버닝 이벤트는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에서 진행된다.


유저들이 게임 내 아이템 수급을 좀더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렉터 연구소에 ‘골드 묶음’ 및 ‘리그 일정 변경권 묶음’ 연구 항목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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