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임재인 기자] 8월 3주 게임 테스터 모집?출시 소식
◇[모바일] 나인투랩스, '인형뽑기 타이쿤' 정식 출시
나인투랩스(대표 박진수)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인형뽑기 타이쿤'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16일 출시했다.
'인형뽑기 타이쿤'은 2D 도트 기반의 귀여운 경영 시뮬레이션 수집형 RPG 게임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가능한 방치형 게임 스타일과 다양한 전략과 컨텐츠를 사용해 직접 인형뽑기 매장을 운영하고 매출을 극대화하는 캐주얼 전략 장르가 포함된 모바일 기반 타이쿤 게임이다.
◇[PC] 엠플리튜드 스튜디오, ‘휴먼카인드’ 출시
엠플리튜드 스튜디오는 온라인 PC 게임 ‘휴먼카인드’를 17일 출시했다.
엠플리튜트 스튜디오가 출시한 신규 4X 턴제전략 게임이다. Endless 시리즈에 속하지 않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세가의 신규 AAA 타이틀로 2019년 8월 20일 게임스컴에서 처음 공개됐고 2021년 8월 17일 발매됐다.
2021년 4월 22일~ 월 3일까지 예약구매자를 대상으로 150턴간 근세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실제 인류 역사에 등장했던 문화들이 등장한다.
◇[PC/모바일] 넷이즈 게임즈, '인피니트 라그랑주' 정식 출시
넷이즈 게임즈는 자사의 우주 소재의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인피니트 라그랑주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18일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일본과 한국, 동남아 지역 등의 이용자들과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아 통합 서버 형태다.
이 게임은 ‘리얼한 우주 세계관과 라그랑주 시스템의 흥망성쇠, 그리고 부활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기반으로 해 출시 전부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용자는 은하로 이어지는 통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된 우주 비행의 시대에 들어서며, 인류는 새로운 기술이 불러온 전대미문의 번영과 전쟁 및 분쟁 속에서 개척자의 역할로 우주를 탐색해 나가게 된다.
◇[모바일] 모히또게임즈, ‘코믹스 브레이커’ 출시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신작 모바일 카드 RPG ‘코믹스 브레이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8일 글로벌 출시했다.
‘코믹스 브레이커’는 북미 코믹스 스타일의 아트워크가 특징인 모바일 타임어택 카드 RPG다. 주인공 ‘스티브’가 만화책 세계로 들어가 펼치는 모험을 그렸다.
◇ [콘솔] H2 인터렉티브, '아웃 오브 라인'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출시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너드 몽키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아웃 오브 라인’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을 18일 닌텐도 e숍을 통해 정식 출시하였으며 출시를 기념하여 8월 24일까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웃 오브 라인’은 직접 손으로 그린 아름다운 퍼즐로 가득한 독특한 2D 스타일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산이 되어 한때 집이었던 공장을 탈출하고, 여러 챕터에 걸쳐 밝혀지는 신비한 세계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모바일] 가이아모바일,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 출시
가이아모바일은 세가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모바일 액션 RPG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 국내 서비스를 지난달 29일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
'북두의 권'은 만화 스토리 작가 부론손 원작이자 만화가 하라 테츠오가 그린 일본 만화로, 핵 전쟁으로 문명사회가 와해돼 폭력이 지배 하는 세기말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북두의 권 전승자인 '켄시로'가 사랑과 증오를 품고 세상의 구세주로 성장해가는 스토리다.
◇[콘솔] 아크시스템웍스, '로맨싱 사가 3' 출시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지점은 스퀘어에닉스의 RPG '로맨싱 사가 3'를 19일 출시했다. PS4 및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된 '로맨싱 사가 3'는 스퀘어에닉스의 대표 RPG 시리즈 중 하나인 '사가 시리즈' 6번째 타이틀이다.
게이머는 8명의 개성 넘치는 주인공 중 1명을 골라,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
게임 속에서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변화하는 프리 시나리오 시스템이 반영돼 각양각색의 스토리를 접할 수 있다. 또, 사가 시리즈 특유의 번뜩임 시스템으로 기술 습득을 하며 진형 시스템을 구사해 자유롭게 파티를 편성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수퍼트리, ‘드래곤블러드’ 4대 마켓 출시
수퍼트리는 모바일 액션 MMORPG ‘드래곤블러드’를 국내 4대 앱 마켓인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에 18일 동시 출시했다.
드래곤블러드는 한국의 중소 게임사 ‘넥스텐드’가 개발하고, ‘수퍼트리’에서 서비스를 맡은 게임이다. 수퍼트리는 ‘드래곤블러드’의 출시 전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정식 출시 전날인 지난 17일 오후 1시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기도 했다.
◇[모바일] 넥슨, ‘코노스바! 모바일-판타스틱 데이즈’ 출시
넥슨이 모바일 수집형 RPG게임 ‘코노스바!모바일-판타스틱 데이즈’를 19일 출시했다. 넥슨에 따르면 이 게임은 전날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지 하루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2위에 올랐다.
원작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독특하고 코믹한 세계관을 그대로 담아낸 것과 게임 내 전체 스토리 및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한국어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 기대감을 모으며 사전 예약자 150만 명을 달성했다.
◇[콘솔] 인트라게임즈, ‘킹스 바운티2’ 출시
인트라게임즈는 24일 1C엔터테인먼트, 코흐미디어, 프라임매터 등과 협력을 통해 PS4, X박스원, 닌텐도 스위치 전용 ‘킹스 바운티2’를 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이 작품은 90년 뉴월드컴퓨팅이 선보인 턴 기반 전략 RPG ‘킹스바운티(국내명 ‘왕의 하사품’)‘ 이후 약 31년 만에 출시되는 넘버링 후속작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전사, 마법사, 성기사 3개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 가능하며 자신 만의 성장 과정이나 다양한 순간에서의 결정 등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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