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둘째 주 청약 캘린더 <자료=리얼투데이>
이달 둘째 주에는 전국 28곳에서 총 1만3311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임대·공공분양·사전청약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접수한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는 공공 사전청약(6차)과 민간 사전청약(5차)이 동시에 진행된다.
공공에서는 인천영종(589가구) 및 평택고덕(727가구) 등 2곳에서 총 1316가구가 공급된다.
민간은 경기를 비롯해 인천, 광주, 경남 등에서 진행된다. △양주회천(568가구) △파주운정(2곳, 783가구) △평택고덕(578가구) △인천가정(278가구) △광주선운(505가구) △김해진례(502가구) 등 7곳에서 총 3214가구가 접수를 앞두고 있다.
토요경제 / 임재인 기자 lji@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