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바인그룹의 e상상코칭이 코딩교육으로 온라인교육브랜드를 확장하며, '하우코딩'을 18일 론칭했다.
바인그룹은 지난 13일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기업 레드브릭과 MOU를 체결,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솔루션을 공급받기로 했다.
'하우코딩'은 블록코딩교육을 넘어서 자바스크립트 언어를 활용하여 앱을 창작하는 실전 코딩교육이다. 레드브릭의 기술력과 e상상코칭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1대1 실시간 온라인 맞춤수업으로 진행된다.
또 AI분석과 진단검사를 통해 학생의 학습 패턴과 성향을 파악하여 전담 코치가 수준별·단계별 수업 레벨을 설계한다. 코딩의 기초 원리부터 응용심화까지 총 5레벨 60차의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전담 코치와는 실시간 소통 및 화면 공유 시스템으로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게임 앱을 직접 만드는 수업과정으로 학생들의 코딩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며, 스스로 필요한 기술을 만들어 창의적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하우코딩 교육담당자는 "단순히 교육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이 목적이다"며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 창의적 사고와 효율적 사고를 지닌 인재가 4차산업혁명에서 원하는 소프트웨어 인재이다"고 전했다.
향후 '하우코딩'은 자바스크립트 뿐만 아니라 향후 파이썬 코딩, 메타버스 교육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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