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디자인 기품있는 프린세스 주얼리(대표 오분희)는 오는 5월 2일 종방을 앞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넌 어느 별에서 왔니’의 주인공들을 위해 심플리스 프로포즈 링을 제공한다.
프린세스가 선보이게 될 심플리스 링은 극중 프로포즈 장면에서 남자주인공 김래원(최승희 역)이 정려원(김혜림, 김복실)에게 한강에서 깜짝 프로포즈를 하는 장면에서 보여 줄 예정.
프린세스 주얼리는 이번 드라마를 위하여 정려원의 명랑하고 생동감 넘치는 극중 이미지와 무뚝뚝한 듯 하지만 애정이 넘치는 김래원의 극중 캐릭터를 염두해 두고 ‘심플리스’ 프로포즈 링을 제공하게 되었다.
‘심플리스’ 프로포즈 링은 2006년 프린세스 주얼리의 대표 컨셉인 내츄럴리즘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으로 꽃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느낌을 담아 순수한 사랑을 표현한 제품이다.
‘심플리스’ 프로포즈 링은 한강에서 폭죽과 함께하는 정려원과 김래원의 귀여운 프로포즈를 표현하는 좋은 매개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는 ‘풀하우스(비, 송혜교 주연)’를 연출한 표민수 감독의 2006년 야심작으로, 남녀 주인공의 귀여운 캐릭터와, 순수한 애정표현으로 2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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