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8월 캐나다오픈에 출전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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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18, 나이키골프)가 생애 처음으로 캐나다여자오픈에 출전한다.

AP통신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미셸 위가 오는 8월 셋째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미셸 위는 7월말 에비앙마스터스에 출전한 뒤 8월 첫 째주 브리티시여자오픈에 나선다. 1주일 간 휴식을 취한 뒤 캐나다여자오픈에 참가한다.

한편, 미셸 위는 오는 31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마운틴플리젠트에서 벌어지는 LPGA 투어 긴 트리뷰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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