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최고의 건망증

김도유 / 기사승인 : 2006-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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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손님이 택시를 타자마자 말했다.
"아저씨, 상계동이요!"

택시기사가 대답했다.
"예, 알겠습니다."

잠시후 여자손님이 물었다.
"저, 아저씨..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그런데.. 제가 어디라고 말했죠?"

그러자 택시기사가 하는 말.
"앗, 깜짝이야! 언제 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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