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파밸리에서 진행된 영화 '색즉시공 시즌2' 촬영현장 공개에서 이화선이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유채영에 이어 최성국과 '어른스런' 연기를 펼칠 이화선은 수영부 코치로 나온다. 숱한 남학생들이 넋을 잃고 마는 미녀로 전작 ‘색즉시공’에서 유채영이 맡은 체조부 코치와는 다른 듯 엇비슷한 캐릭터.
이화선은 전편에 이어 출연하는 최성국과 베드신을 찍는다. 앞서 유채영과 코믹스런 베드신을 촬영한 최성국은 시즌2에서도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를 선보일 작정이다.
이화선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색즉시공 시즌2’에 참여하게 됐다”며 “임창정과의 키스신도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한국 섹스 코미디의 대표 영화 '색즉시공'이 개봉된 지 5년 만에 다시 제작된 '색즉시공 시즌2'는 오는 12월 개봉예정이다./【대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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