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은 현대건설의 아파트브랜드 ‘힐스테이트’와 1년간 광고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광고를 촬영했으며, 12월 중순께 전파를 탄다.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고소영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연기를 다시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4월 SBS TV 드라마 ‘푸른물고기’로 9년만에 컴백한 고소영은 열애설과 출산설, 100억원대 빌딩설 등에 시달리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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