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21)씨는 3일 오전 1시36분께 서울 가양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2.9㎏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예정일보다는 10일 이른 출산이다.
이수근 측은 아내 박씨가 남편의 촬영에 지장을 줄까봐 일부러 진통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1박2일’ 촬영을 마친 뒤 사실을 접해 이날 자정께야 병원에 도착, 다행히 출산하는 아내의 곁을 지킬 수 있었다.
이수근은 지난 3월2일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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