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가 수입·판매한 '퓨전' 승용자동차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비상 시 차량의 견인을 위한 견인장치가 장착되지 않은 결함이 발견돼 이뤄진다. 리콜대상은 지난해 7월7일~10월3일 제작된 퓨전 승용자동차 131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오는 26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범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문의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02-22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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