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현재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가 최근 국내에서 유행 중인 ‘변종’ 코로나19에도 효과를 보였다.
9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 항체치료제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에서 확인된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G614)를 무력화하는 중화능력을 갖췄다.
특히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변종 바이러스에서 10배 넘는 효과를 보였다.
이 결과는 질병관리본부가 지난달 셀트리온 항체치료제를 가지고 시행한 중화능 평가시험에서 밝혀졌다.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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