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슐라 메이스, 국내 첫 활동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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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비너스’ 이통사 통해 공개

한국계 혼혈스타 우르슐라 메이스(27)가 옷을 벗었다.

메이스는 이달 7~11일 괌에서 ‘비너스’를 주제로 화보 촬영에 응했다. 억대 모델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급 펜트하우스와 수억원대 요트, 해변 등을 오가며 의상 200여벌을 소화했다.

제작사측은 “메이스의 소녀 이미지와 강렬한 색채감을 대비시켜 연출했다”며 “특히 강렬한 원색의상에 스타일이 돋보이는 각종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살렸다”고 전했다.

메이스의 화보는 30일 이동통신사 SK텔레콤 스타화보집을 시작으로 KTF 모빌러리, LG 텔레콤을 통해 유료로 공개된다.

지난 2006 주간 '피플'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사람 100인’에 든 메이스는 지난달 영화배우 이병헌의 매니지먼트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트 계약을 했다.

국내 매니지먼트사는 ‘디오라이온’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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