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부는 지난달 31일 임영록 금융정책국장(51)을 차관보로 임명했다.임 신임 차관보는 강원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사범대 국어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벤더빌트대에서 각각 행정학과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시 20회로 공직에 입문한 임 신임 차관보는 대통령 경제비서실 및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 재경부 금융정책국·국고국 등을 거쳤으며 재경부 경제협력국장,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재경부 금융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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