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거래할 때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할 것이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특히 분양면적이 아닌 전용면적이 기준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일반 주거상품과 다르게 오피스텔은 분양 면적 보다는 실면적 기준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즉 실면적에 따라서 전, 월세가 결정되는 것. 전용률이 높으면 그만큼 실면적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임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자연스럽게 임대 수익도 상승하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강남 교대역 하림인터내셔널 오피스텔(www.halimot.com)이 성공리에 분양을 마감, 현재 미계약분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하림인터내셔널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은 이유는 바로 높은 전용률 때문이다. 지금까지 강남일대에서 분양한 오피스텔의 전용률은 40~50% 초반대가 대부분이지만 이곳은 60%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일반 주거상품과 다르게 오피스텔은 부동산 거래 시, 분양 면적 보다는 실면적 기준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즉 실면적에 따라서 전, 월세가 결정되는 것이다”며 “전용률이 높으면 그만큼 실면적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임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자연스럽게 임대 수익도 상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피스텔은 타 주거상품에 비하여 전용면적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오피스텔 투자자들은 전용률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오피스텔의 총 분양면적을 3.3㎡당 가격을 계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동일한 평형대에서 총 분양가는 다소 비싸게 나왔는데 전용률을 적용하여 계산하면 오히려 가격이 싼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림인터내셔널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률이 타사에 비하여 10% 가량 높기 때문에 실면적 기준으로 환산하면 가격은 매우 저렴하다.
한편 현재 강남 요지에 있는 오피스텔들은 고수익의 임대수익은 물론 자산가치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하림인터내셔널 오피스텔은 투자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39m²~ 46m²로 구성되어 있다. 교대역 1번 출구에서 불과 35m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주변에 서울교대, 법조타운, 금융,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어 높은 임대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1588-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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