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족 장신영 팜므파탈 강렬한 변신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9-08-21 18: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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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아름다움 발산



배우 장신영이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순수한 이미지의 장신영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9월호 마리끌레르 카메라 앞에 섰다.
이번 촬영 컨셉트에 맞춰 F/W 시즌의 트렌드 색상인 레드 컬러의 의상과 레이어드한 듯한 울 소재 원피스와 실크 소재의 롱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한 장신영은 아찔한 매력과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는 장신영. 그녀의 특별하고 다양한 화보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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