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지난 20일 감사 편지쓰기 행사를 열었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천의 아동양육시설 ‘향진원’ 어린이 25명과 함께했다.
행사 관계자는 “한국야쿠르트 경인지점 구성원들은 향진원과 꾸준한 후원관계를 맺어왔다”며 “이번 현장학습은 어린이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줄 목적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현충탑 참배 후 현충원 해설사로부터 위패 봉안관과 묘역 곳곳에 대한 조성배경·의미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정용찬 한국야쿠르트 홍보이사는 “몸과 마음, 지식의 건강을 테마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곳에 쉽게 올 수 없는 후원처 어린이들과 앞으로도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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