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하는 톰브라운이 국내 최초로 향수 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톰브라운은 지난 2011년부터 국내 사업을 하며 매년 매출이 두 자릿수로 늘었고, 올해는 30% 수준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물론 BTS 등 셀럽들이 착용하면서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톰브라운은 국내 향수 사업을 토대로 의류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도 브랜딩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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