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코로나에도 한국 조선업 ‘훈풍’…中 제치고 3년 연속 수주 1위

장학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5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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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업 수주가 3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업체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총 1792만CGT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중국과 한국이 각각 798만CGT, 673만CGT를 수주하며 세계 1, 2위를 차지했다.


다만 이 수치에는 지난달 말 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연이어 수주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7척이 빠져있다.


이로 인해 해당 물량(145만CGT가량)을 더하면 한국이 중국을 제치고 1위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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