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백신 관련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고자 ‘신종감염병백신검정과’를 신설하기로 했다.
16일 식약처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신종감염병백신검정과를 한시 조직으로 설치하는 내용의 ‘식약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국가출하승인을 위해서다.
신설 신종감염병백신검정과에는 4급 1명, 연구관 8명, 연구사 14명 등 인력 23명이 증원된다.
이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백신검정과가 있지만 이달 중 시행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고자 전담 조직을 한시적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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