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임재인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나이츠2’에 신규 전설 영웅 '카라에스텔의 왕 아델'과 희귀 영웅 '네스트라의 사도 트리스탄'을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카라에스텔의 왕 아델(이하 아델)'은 공격형 영웅으로 상대방에게 화상 효과를 부여하고 피해면역 효과가 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아델’ 업데이트로 '영웅의 기억' 콘텐츠에는 아델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의지의 여정' 퀘스트가 추가됐다.
'희귀+' 영웅으로 등장하는 '네스트라의 사도 트리스탄'은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패시브 스킬과 도발 효과 등을 보유한 방어형 영웅이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오는는 22일 실시할 대규모 업데이트에는 '세븐나이츠2' 시나리오의 첫 번째 결말이 공개될 것"이라며 "시나리오의 재미뿐만 아니라 전투의 깊이를 더해줄 신규 캐릭터 2종도 출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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