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고육지책’으로 시작된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운항이 다음달 3배로 늘어난다.
22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7개 국적항공사는 다음달 총 56편의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만 허용됐던 국제 관광비행이 김포·김해·대구공항에서도 허용되면서 전체 운항 편수가 증가했다.
인천공항에서는 7개 국적 항공사가 관광비행을 총 23편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5월 29일, 아시아나항공은 5월 15·22일 운항에 나선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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