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임재인 기자] 넥슨은 27일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V4’에 ‘신화’ 등급 무기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전 클래스 대상 최상위 등급의 ‘신화’ 무기를 선보인다. ‘신화’ 무기는 게임 내 획득한 아이템으로 제작 가능하며, 일정한 강화 등급에 도달하면 잠재되어 있던 새로운 능력이 부여된다.
‘V4’에서는 무기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신화’ 등급의 방어구, 장신구도 순차적으로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잠재력 ‘끈기’도 추가했다. ‘투지’, ‘인내’, ‘통찰’, ‘의지’에 이은 다섯 번째 잠재력으로 ‘끈기’를 개방할 경우 치명타 저항, PvP 추가 방어력, 범위형 공격 피해 감소 등 3종의 방어형 능력치가 증가한다.
또한 서버와 길드 단위로 PvP를 설정할 수 있었던 적대 시스템이 개인과의 적대 여부를 설정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월드보스’와 ‘차원 난투전’에 하위리그를 1개씩 추가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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