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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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 17주년 특별기획]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지붕 없는 박물관 '군산 이야기'(4)
김병윤 기자 2022.05.13
국내 최초의 포장도로 ‘전군가도’‘전군가도(全群街道)’는 우리나라 최초의 포장도로다. 사람을 위한 도로가 아니었다. 쌀을 운송하기 위한 도로였다. 일제의 쌀 수탈은 호남평야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일제는 쌀 수탈을 위한 묘책을 짜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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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 17주년 특별기획]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지붕 없는 박물관 '군산 이야기'(3)
김병윤 기자 2022.05.10
신흥동 일본식 가옥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일제강점기 생활상을 알려준다. 일본인의 부(富)를 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인은 평지에 살았다. 시내 중심가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당시 신흥동은 부자들이 거주했다. 자신들만의 부촌(富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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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 17주년 특별기획]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지붕 없는 박물관 '군산 이야기'(2)
김병윤 기자 2022.05.06
수탈의 관문 ‘군산세관’ ‘군산세관(群山稅關)’은 수탈의 관문이었다. 아픔의 장소다. 이곳의 업무는 3가지로 구분됐다. 항만 유지관리, 외국산 수입품에 대한 부과징수. 수탈한 물건의 반출이었다. 세관 근무자는 대부분 일본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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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 17주년 특별기획]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지붕 없는 박물관 '군산 이야기'(1)
김병윤 기자 2022.05.03
동국사(東國寺)는 국내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군산에는 7개의 일본 사찰이 있었다. 지금은 ‘동국사’만 남아있다. 일제 수탈의 현장이다. 일제는 악랄하게 수탈을 했다. 기름진 쌀을 빼앗아 갔다. 풍성한 물고기를 착취했다. 일제가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