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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4일차 - 고단한 내리막길, 그리고 시원한 바람과 그늘.
강세훈 2019.03.29
출발지역 Roncesvalles(Ronceveaux)도착지역 Zubiri준비물 기본배낭, 알베르게 정보 자료, 판초우의, 그리고 휴식과 내일을 위한 기대감코스지도4일차 고도와 위성지도거리 / 시간 21.4 km / 6시간 (GPS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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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3일차 - 고난이라 불리우는 피레네 나폴레온 루트
강세훈 2019.03.29
출발지역 St jean pied de pot도착지역 Roncesvalles(Ronceveaux)준비물 기본배낭, 알베르게 정보 자료, 판초우의, 그리고 휴식과 내일을 위한 기대감코스지도생장-론세스바예스지도 및 고도표거리 / 시간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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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 내일을 위한 피레네 아래에서 휴식
강세훈 2019.03.29
출발지역 St jean pied de pot도착지역 St jean pied de pot준비물 기본배낭, 알베르게 정보 자료, 판초우의, 그리고 휴식과 내일을 위한 기대감거리 / 시간 km / 시간주요지점 생장피에드포드 시내자치주 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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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1일차 - 1일차, 30시간 같은 6월 5일
강세훈 2019.03.29
출발지역 서울 인천공항도착지역 St jean pied de pot거리 / 시간 약 11,000km / 30시간주요지점 인천공항-암스테르담공항 경유-파리드골공항-몽파르나세역–바욘–생장피에드포드 2017년 6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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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1 - 출발하기 전 준비모임을 가지다.
강세훈 2019.03.29
2011년 아무것도 모른채 스페인에 꼭 가봐야할 길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 당시 소수의 여행작가들이 산티아고순례길에 대한 에세이가 소개되면서 환상과 가봐야할 여행지로써 자리메김하던 시기였다. 산티아고순례길에 대한 사전 정보나 순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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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日 면역분석기 '후지레비오' 국내 도입
김자혜 2019.03.29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오른쪽)과 후지타 후지레비오 부사장(왼쪽)이 판매 계약식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GC녹십자엠에스][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C녹십자엠에스가 일본 체외진단기 제품을 도입하고 국내 체외진단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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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2 - 산티아고순례길을 이해해야 보인다.
강세훈 2019.03.29
제주올레길을 걸으면 노란색 ‘人‘모양의 화살표가 반겨준다. 그리고 올레길 코스를 돌때마다 시작과 중간, 끝자락에서 올레패스포트위에 스탬프를 찍는 사람들을 어렴지않게 볼 수 있다. 그 스탬프찍는 모습이 때로는 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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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3 - 44일의 여정을 같이하는 사람들
강세훈 2019.03.29
다시 산티아고순례길을 가기를 소망했다. 2011년 북쪽길을 다녀온 후 프랑스길에 대한 열망을 커졌고, 꼭 해야하는 인생의 숙제처럼 자리를 잡고 말았다. 기다림과 기회는 반비례하는지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야만 원하는 기회가 생기는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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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4 - 우리가 보는 일몰은 자연의 선물이다.
강세훈 2019.03.29
순례길을 걷다보면 매일 해뜨는 모습과 해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렇지만 매일 보지는 못한다. 늦게 알베르게에서 나오거나 일찍 잠들면 일몰과 일출을 감상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큰도시에 머물게 된다면 더욱 그렇다. 메세타 평원지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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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5 - 배고픈 순례자를 위한 조언
강세훈 2019.03.29
산티아고순례길을 꿈꾸는 사람은 많다. 오랫동안 걸으면서 나를 찾아 떠나거나 마음에 치유를 위해 찾아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례길에 접어드는 순간 현실의 벽과 마주한다. 밥먹는것부터, 알베르게를 구하고, 빨래하고, 쉬어가고, 아프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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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6 - 순례자를 위한 조언
강세훈 2019.03.29
순례길의 시작점 찾아가기... 그리고 되돌아 올때... 순례길을 찾아가는 것은 한국내에서 여행하는것과는 다르다. 익숙한 글자도 없고 교통체계도 전혀 알 수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경험자들이 해주는 말이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인터넷 ...
[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7 - 산티아고순례길, 다른 시선의 길
강세훈 2019.03.29
이번에 동행한 일행 중에 스스로 체력이 약하다고 하면서도 꼭 가보고 싶은 길이라며, 출발하기 전에 매일같이 배낭을 짊어지고 걸으면서 연습을 하였던 테스님이 있었습니다. 제일먼저 힘들어하면서 퍼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물집하나 생기지 않고 강단지게 잘 걸으셨던 분이였습니다. 게다가 길 위에서 대화하는 문학의 얘기는 말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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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8 - 순례길의 아이콘, 노란화살표와 가리비
강세훈 2019.03.29
아무리 좋은 길이라도 이를 안내해줄 표식이나 정보가 없다면 헤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설령 안내표시판이 설치가 잘 되어 있어도 이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정확하게 찾아갈 수 있다. 한국에는 수없이 많은 둘레길이 있는데 각각 다른 형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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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9 - 지평선에 펼쳐지는 순례길 일출
강세훈 2019.03.29
순례길은 길고 긴 여행이다.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걷는 것이 일상이 되는 특별한 여행이다. 그래서 아침에 해뜨고 해지는 모습, 밥먹고, 사람들 만나는 평범한 생활속에 새로움이 첨가되는 장소가 순례길이다.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길을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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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10 - 순례길 준비, 배낭싸기 그리고 트랜스퍼서비스
강세훈 2019.03.29
순례길을 준비하는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것 중에 하나가 배낭의 종류 및 배낭무게에 대한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동키서비스(배낭트랜스퍼 서비스)에 관한 질문이다. 배낭 무게가 무겁게 나갈수록 걸을 때 힘든건 당연하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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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11 - 레온에서 쉴까? 아스토르가에서 쉴까?
강세훈 2019.03.29
순례길은 여타의 둘레길과 달리 30일 이상 걸어야 하는 장거리 코스이다. 그래서 걷는 내내 체력을 보충하고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체력이 좋다고 쉬지 않고 30일 이상 걸을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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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12 - 순례길의 숙소, 레퓨지오? 알베르게?
강세훈 2019.03.29
순례길을 걷다가 알베르게에 쉬는 날에는 리셉션룸을 둘러본다. 주변 관광지, 교통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버리고 간 책이나 물품 등이 쌓여 있어 필요한 경우에는 가져갈 수도 있다. 그곳에서 '나의 산티아고'의 원본이 되는 책이 놓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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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13 - 철십자가앞에서 멈춰서는이유...
강세훈 2019.03.29
순례길을 시작한지 이십여 일이 지났다. 메세타평원을 지날때 은하수를 보고 싶어서 새벽에 일어난적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새 동이 터오르다보니 옅게 깔린 은하수를 제대로 보기도 전에 아침을 맞이해야 했었다. Astorga를 지난 후 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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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에피소드 14 - 순례자여권과 콤포스텔라
강세훈 2019.03.29
올레길 코스를 돌때마다 시작과 중간, 끝자락에서 올레패스포트위에 스탬프를 찍는 사람들을 어렴지않게 볼 수 있다. 그 스탬프찍는 모습이 때로는 부러울때도 있을것이며, 나도 찍고 싶을때도 있을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어느 둘레길을 걸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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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볼케이노칠리’ 시리즈 3종 출시
김자혜 2019.03.29
버거킹은 29일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볼케이노칠리와퍼’ 및 ‘볼케이노칠리프라이’를 출시했다. [사진=버거킹][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버거킹이 소비자 의견에서 착안해 2년 이상 공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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