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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발 '절대로' 담그지 마라
토요경제 2007.07.20
서울시 영등포구에 사는 김여진(21,가명)씨는 얼마 전부터 발가락이 간지러워 걱정이다. 발이 이렇게 된 이유는 지난 주말 남자친구와 청계천에서 발을 담그고 놀았던 것이 유력했다.김씨는 “나만 발이 간지러운게 아니라 남자친구도 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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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알면 약-모르면 독
토요경제 2007.07.20
습한 날씨 탓에 불쾌감을 불러왔던 긴 장마기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그렇다고 마냥 햇빛이 달갑지 만은 않다. 한 여름 철 ‘공공의 적’ 자외선 때문. 자외선에 노출 되면 기미 같은 잡티가 남는 외관상 문제뿐 아니라 화상, 피부암 등 ...
삼성전자, 실속없는 휴대폰 사업 고민
토요경제 2007.07.18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문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의 프리미엄 전략을 접고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저가폰 공략을 펼치면서 올 2분기 세계시장 점유율이 2위로 올라섰지만 단가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악화로 실속없는 점유율 2위라는 평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측은 시장점유율 확대라는 외적 성장과 이익률 제고라는 질적 ...
삼성전자, 포스트 '윤'은 누가 될까
토요경제 2007.07.18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의 후임(포스트 윤)은 누가 될까. 삼성전자의 갑작스런 7월 조직개편으로 삼성전자 수뇌부 인사가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매년 1월 초에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 수년내 윤종용 부회장의 후임으로 새로운 인물이 대표이사로 선임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포스트 윤 후보 중 선두군을 형성했던 황창규 ...
칼 이칸, 삼성전자 적대적 인수설 부인
토요경제 2007.07.18
미국 억만장자 투자가 칼 이칸은 17일 최근 삼성전자에 대한 적대적 인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칼 이칸은 이날 다우존스 통신과 인터뷰에서 "통상 우리 입장에 관해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고 있지만 삼성에 대한 우리의 입장에 대해 왜곡된 소문을 퍼트리기 때문에 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칸은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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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가로지르는 호쾌한 드라이브
문연배 2007.07.16
온 가족이 함께 백두산 관광... 노천욕의 매혹적 유혹현대를 살아가며, 웰빙이란 화두를 빼놓을 수는 없는 일. 이제는 비단 불로초를 쫓던 진시황제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삶을 추구한다. 평생 허구의 불로초를 쫓는 ...
김문수 지사, 일본 쿠제사 투자유치
문연배 2007.07.16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9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일본 반도체 제조설비 전문업체와 MOU를 체결했다.김지사는 600만 달러 규모로 평택 포승산업단지에 투자키로 한 야스시 쿠제사 사장과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향후 국내 반도체 관련분야의 기술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쿠제사는 반도체 생산설비중 하나인 스테인레스 ...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 방안 특강
문연배 2007.07.16
"수도권-지방 분업화?특화해야 상생 가능" 경기도는 수도권 경쟁력 강화와 규제완화를 도모하고 도 공무원의 정책조정 및 현안 대처능력 배양을 위하여 매월 1회 건설교통?도시주택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강사와 주제 선정은 그 동안 수도권입장에서만 생각했던 수도권 규제완화 논의에 대하여 반대측에 있는 계층과 지 ...
스타벅스, 中 자금성 매장 결국 철수
토요경제 2007.07.16
세계 최대 커피체인점 스타벅스가 베이징 자금성 매장을 결국 철수하기로 했다. 15일 BBC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자금성 매장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반대 열기가 식지 않자 지난 2000년 개장 후 7년만에 결국 매장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문화유산인 자금성에 스타벅스 매장을 두는 것은 문화재 ...
고추장-인삼, 국제식품 공인 받는다
토요경제 2007.07.16
고추장과 인삼제품의 국제식품 규격 초안이 채택됨에 따라 국제식품으로 공인될 전망이다. 농림부는 이달 초 이태리 로마에서 개최된 제30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고추장과 인삼제품 규격안이 5단계 심의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농림부는 이번 총회 결정에 따라 고추장 및 인삼제품이 향후 2 ...
이랜드 노사, 16일 협상 재개할 듯
토요경제 2007.07.16
이랜드 노사가 협상을 재개키로 했다. 이랜드는 15일 노사 협상을 재개하자고 노조측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랜드 노조도 협상 재개를 적극 환영, 이르면 16일중 협상이 재개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노조에게 오늘(15일) 오후 7시에 서울지방노동청 관악지청에서 교섭을 하자고 제안했다"며 "사측에서는 홈에버 오 ...
롯데마트 "美 쇠고기, 기대이상 판매"
토요경제 2007.07.16
미국산 쇠고기가 예상대로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국내 할인점으로는 유일하게 미국산 쇠고기를 팔기 시작한 롯데마트는 15일 오후 2시50분 현재까지 총 20톤 정도가 팔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으로 보면 4억5000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일별로 보면 판매 첫날인 13일 5톤(1억2000만 ...
우리銀 등 美 CDO 투자 대거 손실
토요경제 2007.07.16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들이 미국 부실채권인 부채담보부증권(CDO)에 투자했다가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2005년부터 CDO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보유잔액이 지난 3월 기준으로 4억500만달러(약 3726억원)에 달해, 이미 100억원대가 넘는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 ...
금융권, 하반기 2900여명 대거 채용
토요경제 2007.07.16
올해 하반기 국내 주요 금융기업 2개사 중 1개사가 채용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들 기업의 채용예상 규모는 지난해 하반기 보다 11.5% 증가한 295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 주요 금융기업 8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7년 하반기 채용전망 조사’ 결과,대상 기업 중 51.8%가 올해 하반기에 대졸 ...
펀드 1주수익률 정기예금금리 육박
토요경제 2007.07.16
주식형펀드 수익률에 '불'이 붙었다. 가파른 증시상승에 1년 평균 수익률은 50%를 넘었고 연초 이후 수익률도 30%에 달한다. 이같은 추세라면 주식형펀드의 1년 평균 수익률은 60%마저 훌쩍 뛰어넘는 고공비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자금 증가세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채권형펀드는 콜금리 인상과 경기회복 ...
미래에셋證, 상반기 펀드판매 잘했다
토요경제 2007.07.16
올들어 미래에셋증권의 수익증권 판매 실적이 눈에 띤다. 대부분 증권사들의 수익증권 잔고에 이렇다할 변동이 없는 가운데 유독 미래에셋증권만 잔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미래에셋증권 수익증권 판매잔고는 12조5000억원으로 지난 1월 2일 9조2000억원에 비해 35%가량 증가했 ...
증권예탁결제원, “미수령 주식을 찾아가세요”
문연배 2007.07.16
3200만 미수령 주식 보관중... 홈페이지 통해 확인가능증권예탁결제원은 2005년 7월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한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의 결과 6월말 현재 7800여명의 주주 및 상속자가 6100만주에 달하는 주식을 수령해 갔다고 밝혔다.이는 시가로 약 1100억원에 달하는 규모이며 시가로 환산할 수 없는 비상장주 ...
ING생명 2007 어린이 경제교실 개최
문연배 2007.07.16
ING생명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어린이 경제교실 “나눌수록 커지는 나”를 올해도 개최한다.대상은 ING생명 고객 자녀 중 초등학교 3 ~ 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ING생명 본사에서 8월 12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한다.ING생명 ...
‘보험지주사’ 설립 허용해야
문연배 2007.07.16
소액지급 결제기는 허용 등 대책 마련 시급최근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제정을 계기로 보험업계는 지주회사 방식의 보험그룹을 형성하는 등 사업모형을 새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보험개발원은 '자본시장통합법 이후 보험산업의 진로'라는 CEO 리포트를 통해 "자통법 제정을 계기로 보험회사는 리스크종합관리서비스를 핵심사업 ...
연예인 부업 ‘대박 성공기’
장해리 2007.07.16
“사장님 됐어요"최근 연예인들의 부업 진출 바람이 거세다.요즘 들어 어떤 연예인이 몇 억을 벌었다는 소식이 더 자주 들려오고 있으며, 일부 연예인의 경우 연예활동보다는 부업인 개인사업에 더 치중하고 있다.자신의 인기를 앞세워 음식점 등을 내던 부업 패턴도 시대가 달라지면서 의류사업, 주식투자, 웨딩사업 등 다양해지고 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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