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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스킨라빈스 |
7일 업계에 따르면 가격 인상 대상은 아이스크림 16종과 음료·기타 제품 30종 등 모두 46종이다.
아이스크림 싱글레귤러는 3900원에서 4300원으로 10.3% 오른다. 쿼터는 1만8500원에서 1만9900원으로 7.6% 인상된다.
카페31 아메리카노 가격은 5300원에서 5500원으로 조정된다.
배스킨라빈스는 원재료와 각종 제반 비용 상승을 가격 인상 배경으로 설명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원재료와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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