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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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운세
김도유 2006.06.12
쥐띠48년생 승진이나 취업 등 반가운 소식 있겠다. 60년생 좋은 기회가 생긴다. 72년생 자신의 편견으로 애꿎은 사람을 오해하지 말 것. 84년생 편견이 화를 부른다. 소띠49년생 친구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겠다. 61년생 무리한 TV시청을 자제하라. 73년생 너무 지친다면 조금씩 쉬는 것이 좋다. 85년생 자신의 의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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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김도유 2006.06.12
◆이토록 행복한 하루(이종승 지음, 예담, 236쪽, 1만원)카메라의 눈을 통해 바라보이는 길상사의 풍경과 이미지 모음집. 사진기자 이종승 씨가 길상사에서 365일간의 새벽을 머물며 도심 속 사찰의 자연과 세상 사람들의 뒷모습을 사진 ...
고현정, 김승우와 극비리에 베드신 촬영
김도유 2006.06.02
데뷔 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진출하는 고현정이 새 영화에서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현정은 최근 작가주의 감독 홍상수와 호흡을 맞춰 영화 '해변의 여인'을 촬영했다. 고현정은 지난 5월 초 김승우와 함께 충청남도 태안 신두리에 있는 한 펜션에서 스태프들과 매니저들의 출입을 엄금한 채 베드신을 촬 ...
영화 '포세이돈' 흥행 돌풍 예고!
김도유 2006.06.02
재난영화의 고전 '포세이돈 어드벤처'를 리메이크한 영화 '포세이돈'. 이 영화는 원작이 가졌던 사유의 깊이를 버리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시각적 쾌감에 집중한다. 13개의 여객용 갑판, 800개의 객실을 갖춘 초호화 유람선 '포세이돈'이 집채만한 파도에 넘어진다. 올드랭사인을 들으며 선실에서 우아하게 새해를 기다
MBC 드라마 '궁' 7월 일본서 방영
김도유 2006.06.02
MBC 드라마 '궁'이 7월 일본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윤은혜, 주지훈 등이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궁'은 최근 일본의 영화 및 드라마 배급사인 SPO와 수출 계약을 맺어 7월 위성채널을 통해 일본에 첫선을 보이게 됐다. '궁'의 제작사인 에이트픽스 측은 "현재 일본에 수출되는 한국 드라마로서는 최고 수
개그맨 백재현, 청각장애단체 홍보대사 위촉
김도유 2006.06.02
개그맨 백재현이 청각장애인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대표 임천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랑의 달팽이'는 난청인들을 위한 재활치료지원기금을 마련하고 난청인을 위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등 난청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기 위해 지난해 발족한 후원모임이다.백재현은 지난 26일 서울 대학로 씨어터일 극장에서 ‘사랑 ...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11주년 기념공연
김도유 2006.06.02
국내 순수창작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가 95년 초연 후 이제 20주년을 향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다.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동안 관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며 최근에는 매니아층 사이에서 '사비타'라는 애칭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신예 뮤지컬 배우를 탄생시키고 객석 점유율 80%이상이라는 기록을 세 ...
이번 주 유머
김도유 2006.06.02
◇바늘과 고슴도치한 꼬마가 길을 가다가 바늘하나를 줍게 되었다. 꼬마는 바늘을 집어들고 가다가 고양이를 만났다. 호기심이 발동한 꼬마는 바늘로 고양이를 찔렀다. "야옹야옹" "아, 그렇구나.." 이번엔 강아지를 찌르자 "깨갱깨갱" "아, 그렇구나.." 마지막으로 고슴도치를
이번 주 운세
김도유 2006.06.02
쥐띠48년생 생각지 못한 일로 동료와 다툼이 생길 수.60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 72년생 예상치 못한 부수입이 있다. 84년생 이유없이 마음이 어지럽고 산란하나 곧 좋아진다. 소띠49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매진할 것. 61년생 주변사람과의 융화에 힘써라. 73년생 고집을 버리고 포용력을 가질 것. ...
홈런왕 이승엽, 역시 ‘5월의 사나이’
한정훈 2006.06.02
이승엽이 지난달 30일 일본 삿포로 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원정경기서 시즌 13호 홈런을 날렸다. 3경기 연속이자, 올 시즌 49경기만에 기록한 13번째 홈런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빠른 성과다. 아울러 이틀 후인 지난 1일 다시 한 번 홈런포를 가동해 14호를 쳐냈다. 5연패의 늪에 빠져 있던 소속팀 요미우리 자 ...
반지의 제왕 안전환, 러브콜 쇄도 '희색'
한정훈 2006.06.02
월드컵을 코앞에 둔 안정환의 주가가 최근 크게 치솟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팀 하츠가 안정환(30·뒤스부르크)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으로 부터도 영입제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에버턴의 경우 회장이 직접 안정환에게 영입 의사를 밝힌 것으로 ...
샤라포바, 요정의 분노 그리고 추락
한정훈 2006.06.02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9·러시아)가 프랑스오픈 중도 포기 의사를 내비췄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샤라포바가 조직위원회의 처사에 분노를 토해내며, 언제든 이번 대회에서 기권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반면, 이날 1회전 시합내용으로 샤라포바 역시 언론의 각종 비난세례를 받고 있 ...
본즈, 홈런역사 새로 쓴다
한정훈 2006.06.02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의 홈런타자 배리 본즈(42.샌프란시스코)가 통산 715호 홈런을 쳤다. 1935년 5월 26일 전설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가 포브스 필드에서 기록한 714호 홈런이자, 그가 세운 마지막 홈런기록을 돌파한 것이다. 이로써 본즈는 행크 아론(755개)에 이어 역대 홈런 부분 2위에 ...
몽골에 '김정은 병원' 문열었다
김도유 2006.05.29
영화배우 김정은의 이름을 딴 병원이 20일 몽골에서 개원했다.김정은이 평화의료재단과 함께 몽골 동부지방 도르노트에 건립한 제7의료센타(Dornod-Jungeun-Han Medical center) 개원식이 20일 열렸다.병원 이름은 건립된 지역 명에 김정은의 이름, 한민족을 상징하는 '한'이란 글자를 합쳐 지어졌다.개원 ...
고소영 '꽃의 요정' 화려한 변신
김도유 2006.05.29
영화배우 고소영이 열대림속 꽃의 요정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고소영은 이달 초 호주 타즈매니아 섬에서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의 새로운 제품을 광고하기 위한 CF를 촬영했다. 고소영은 이날 '더 플라워 파우더 팩트'를 통해 사랑스러운 요정의 모습으로 피어난다는 콘셉트에 따라 몸매가 살아나는 신비로운 붉은 색 의상을 ...
현란한 춤의 예술 - 넌버블 퍼포먼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김도유 2006.05.29
지금껏 경험못한 새롭고 진기한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말부터 오픈런으로 공연되고 있는 넌버블 퍼포먼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바로 그것. 비보이(B-boy)란 'breaking'(break dance)을 전문적으로 추는 남자를 말한다. 음악에 맞춰 한 손으로 땅을 짚고 물구나무를 선 채 멈추거나 온몸을 풍차처럼 ...
MBC 드라마 '주몽' 히트예감
김도유 2006.05.29
방영 첫 회부터 시청률 호조를 보였던 MBC 창사특집극 '주몽'(극본 최완규·정형수, 연출 이주환)이 방영 3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일일 시청률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는 등 앞으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독차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주몽>은 고조선의 멸망에서 부터 한반도 첫 근대국가인 고구려 ...
<호로비츠를 위하여> 따뜻한 인간미와 행복감을 가슴에 심어주는 영화
김도유 2006.05.29
5월 25일 개봉된 엄정화 주연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는 샬리에르 콤플렉스(노력은 하지만 재능의 한계를 느끼는 콤플렉스)에 시달리던 주인공이 우연히 천재소년 경민(신의재 분)을 만나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진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휴먼드라마다. 영화 속에서 엄정화는, 재능 및 경제적인 이유로 ...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세계챔프 세미슐츠 ‘충돌’
한정훈 2006.05.29
박진감 넘치는 격투의 향연. K-1 아시아그랑프리 서울대회가 내달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누가 보아도 이번 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K-1 전사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7·스프리스KI)과 현 세계챔프이자 ‘하이타워(High Tower)’ 혹은 ‘무적의 살인니킥’으로 칭해지는 세미슐 ...
코리안 메이저리거 첫 맞대결 형이 먼저 웃었다
한정훈 2006.05.29
서재응(29.LA 다저스) 대 김병현(27.콜로라도 로키스). 메이저리그 첫 한국인투수 간에 선발 맞대결이 지난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결과는 서재응의 판정승. 광주일고 선배이기도 한 서재응은 이번 승리로 역시 선배는 ‘달라도 뭐가 다르다’는 인상을 확실하게 심어줬다.이날 LA 다저스 대 콜로라도 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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