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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담음이 새롭게 선보이는 '제주 흑돼지 마농짜장'.<사진=오뚜기>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제주담음은 제주산 흑돼지와 제주산 마늘을 가득 담아 색다른 풍미를 더한 ‘제주 흑돼지 마농짜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제주담음은 2021년 오뚜기가 제주도와의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취지로 론칭한 브랜드로, 현지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제주산 원료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주 흑돼지 마농짜장’은 제주산 마늘을 갈아 넣은 달달한 짜장소스에 직화로 볶은 춘장을 사용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주산 흑돼지와 국내산 감자큼직하게 썰어 넣어 식감을 살렸으며, 용량은 총 250g이다.
신제품은 오는 3일 오뚜기몰을 통해 단독 런칭되며, 향후 유통채널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제주 관광지(기념품샵, 시장 등) 부터 백화점, 관광객 특화 매장 등 제주 이외 지역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서귀포에 위치한 ‘곶밭마켓’에서는 오는 8일부터 ‘제주 리몬첼로X제주 흑돼지 마농짜장’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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