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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전달식,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오른쪽)과 신은봉 육군인사사령관(왼쪽)<사진=계룡건설>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계룡건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지난 24일 충남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열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신은봉 육군인사사령관(소장)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국가에 헌신한 6·25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1년부터 육군과 복지 기관 그리고 민간 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계룡건설은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이 시행된 첫해부터 매년 1억원씩 후원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올해 70번째 현충일을 맞은 뜻 깊은 해인 만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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