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출처 = 연합 제공 /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코스피가 7일 미국의 관세 부과와 그에 따른 글로벌 증시 급락의 영향으로 4%대 급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12.70포인트(4.57%) 내린 2,352.7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6.17포인트(4.31%) 내린 2,359.25로 출발해 4.5% 내외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20포인트(3.23%) 내린 665.19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