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픽, 이수지와 함께 중고차 매물 신뢰도 높인다

김소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2 09:34:22
  • -
  • +
  • 인쇄
▲ 이미지 출처 = KB캐피탈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B캐피탈이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발탁하고 프리미엄 매물 서비스 ‘KB스타픽’을 알리는 신규 디지털 광고를 지난 21일 공개했다.

광고에서 이수지는 ▲인맥을 자랑하지만 실속은 없는 ‘K-아줌마’ ▲감에 의존해 차를 고르는 ‘MZ세대’ ▲선택을 재촉하는 ‘쇼호스트’ 등 다양한 캐릭터로 분해 중고차 거래의 흔한 상황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각 캐릭터들은 결국 KB스타픽을 통해 합리적인 선택을 하며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방법을 소개한다.

‘KB스타픽’은 KB차차차 정회원 딜러가 직접 선별한 차량을 리스트 상단에 노출하는 서비스다. 차량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한 줄 스펙’ 기능을 통해 소비자는 원하는 차량을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다.

KB차차차 관계자는 “KB스타픽은 고객의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해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중고차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관점에서 편리하고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