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코스피가 8000선을 넘지 못하고 7980선에 거래를 마감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은 전 장 대비 1.75% 오른 7981.41에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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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사진=연합뉴스 |
코스피는 7873.91로 출발해 7991.04를 터치했으나 등락을 거듭해 7900선 아래로 밀리기도 했다.
개인이 1조8387억원·기관이 1906억원 순매수하는 동안 외국인은 2조1445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4.23%)·현대차(0.28%)·LG에너지솔루션(2.79%)이 올랐고 SK하이닉스(-0.30%)·SK스퀘어(-1.60%)·삼성전기(-0.49%)가 내렸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1.20% 오른 1191.09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915억원 순매수·외국인이 1353억원 순매도·기관이 587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8.76%)·에코프로비엠(6.04%)·에코프로(5.41%)가 올랐고 레인보우로보틱스(-4.21%)·코오롱티슈진(-6.92%)이 내렸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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