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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Q 치킨대학에서 육군 정보통신학교 군장병 30명을 대상으로 '음식서비스 경영 직무 역량강화 기업탐방'을 진행했다.<사진=BBQ>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BBQ는 자사가 운영하는 치킨대학에서 육군 정보통신학교 군장병 30명을 대상으로 ‘음식서비스 경영 직무 역량강화 기업탐방’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직무 역량강화 기업탐방은 고용노동부 ‘미래 내일 일경험 사업’의 일환이다. 민·관 협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 체험을 제공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주는 지원 사업으로 이번에는 군장병에게도 적용했다.
기존 군장병 취업 지원은 현장 채용 박람회나 기업 설명회 등 실습 없이 이론 위주로 진행되었지만, 이번 기업탐방은 기업 방문 외에도 치킨캠프(치킨 조리 체험), 패밀리(가맹점주) 교육 커리큘럼 참관, 가맹점 개설, 본사 직원 채용 등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한다.
기업탐방에 참여한 군장병들은 치킨대학 교육시설 및 인프라 참관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산업 시스템과 BBQ 글로벌 사업 현황 등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과 양념치킨을 직접 조리하기도 했다.
BBQ 관계자는 “이번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군장병들의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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