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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소프트 <사진=최영준 기자>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엔씨소프트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의 메인 스폰서를 맡는다.
엔씨소프트는 B2C(기업-소비자)관에 단독 300부스 규모의 초대형 전시관을 마련해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다. 전시장에서는 몰입감 높은 시연과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엔씨소프트는 현장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작의 완성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인다. 출품작 세부 정보는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지스타 2025’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간 열리며 올해로 21주년을 맞는다.
지스타는 글로벌 게임업계 관계자와 국내외 이용자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 행사는 엔씨소프트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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