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결식 아동 지원 ‘희망ON’ 캠페인 5번째 기부처 '구로구청'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5 09: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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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잇츠, 결식 아동 위한 5번째 '희망ON' 캠페인 구로구청 통해 3천만원 전달<사진=롯데GRS>

 

롯데GRS가 4일 결식 아동 지원 사회공헌 캠페인 ‘희망ON’ 프로젝트로 구로구청에 5번째 희망ON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롯데GRS 마케팅부문 이원택 상무와 문헌일 구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희망ON 프로젝트는 ‘아동들의 희망에 불을 켜다’라는 슬로건으로 서울시 자치구의 결식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롯데GRS의 앱 ‘롯데잇츠(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플레이팅)’ 주문 횟수에 매칭해 기금을 조성해 기부하는 고객 동참형 캠페인이다.

2022년 3월부터 시작한 희망ON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4개의 자치구(△금천구청, △관악구청, △성북구청, △중랑구청)의 총 90개 지역 아동 센터에 기금을 전달했으며, 아이들의 환경 개선, 식ㆍ물품 지원, 체험활동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약 2700명의 아동들을 위해 사용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잇츠 앱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들 덕분에 지속적인 공헌 활동이 가능했다.”며, “향후에는 지자체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재활센터 건립 기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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