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액티브 시니어’ 위한 케어 브랜드 ‘프레스티뉴’ 선보여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1 1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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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 안티에이징 케어 브랜드 ‘프레스티뉴’.<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G생활건강이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인상 안티에이징 케어 브랜드를 선보였다.


LG생활건강은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얼굴 생김새나 근육, 눈살 등을 관리해주는 인상 안티에이징 브랜드 ‘프레스티뉴’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레스티뉴는 은퇴 후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자아실현을 위해 사회 활동과 여가, 소비를 즐기며 생활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브랜드로 기획됐다.


주름과 탄력, 피부 톤 개선을 목표로 토너, 세럼, 로션, 크림을 선보였으며 제품에는 피부 보습과 탄력 관리를 위해 피부 친화 성분인 콘드로이친을 적용했다.


또한 시니어 사용자들을 고려해 제품 사용 순서를 용기 겉면에 표기하고, 글자 크기를 확대 적용했다.


프레스티뉴 브랜드 관계자는 “얼굴에 나타나는 노화 징후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성분으로 인상 안티에이징을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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