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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0월 하이트진로 서초동 본사 사옥 앞에서 이뤄진 ‘2024년 이동차량 지원’ 전달식 모습.<사진=하이트진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하이트진로가 11년째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이어나간다.
하이트진로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 시작한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하이트진로가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사업 중 하나다. 올해 지원할 차량 포함하면 11년 동안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91대의 차량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서울, 경기, 부산, 경남, 충북, 충남, 강원, 울산 지역내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내 사회복지기관 수와 상대적 후원 사각지역 등을 고려하여 지역을 선정했다.
지원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이후 서류심사와 2차 영상심사를 거쳐 8월에 최종 선정 기관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인규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우리 이웃들의 이동 편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100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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