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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1일 BBQ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할렘 고등학교에서 '한국의 맛'을 주제로 한 일일 급식 행사를 진행했다.<사진=BBQ>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BBQ가 뉴욕 공립학교에서 일일 급식 행사를 진행했다.
BBQ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할렘 고등학교에서 ‘한국의 맛’을 주제로 일일 급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데모크라시 할렘 고등학교점심시간에 진행된 일일 급식 행사는 학생들과 선생님, 관계자들의 사전 투표를 통해 ‘가장 맛보고 싶은 K-푸드’ 중 BBQ 치킨이 1위로 조사되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BBQ는 황금올리브 순살 치킨과 소떡소떡,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된 ‘BBQ 치킨 도시락 세트’와 ‘BQ 레몬보이’ 500인분을 지원했으며 행사 진행에 필요한 비용도 전액 후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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