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팝업 레스토랑 연다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0 10:23:03
  • -
  • +
  • 인쇄
▲ 사진=CJ제일제당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양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 K)’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함께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10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최다빈 셰프, 김범수 셰프, 최어진 매니저 등 유용욱바베큐연구소 소속 셰프가 함께 운영한다.

‘불과 훈연’을 주제로 ‘유용욱바베큐연구소’ 대표 메뉴에 다양한 한국 식재료를 더한 7가지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훈연굴 토스트 ▲우설편채 ▲갈비반상 ▲대추아이스크림 등의 디너 메뉴와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전통주 페어링도 마련했다.

팝업 레스토랑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오는 11일부터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박소연 Hansik245팀장은 “올해는 해외 팝업 레스토랑 등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를 무대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한식 셰프 지원 및 차세대 한식 인재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23년 5월 퀴진케이 프로젝트 출범 후 지금까지 200여 명의 한식 영셰프들을 지원했다.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메뉴 개발 컨설팅, 운영공간 및 마케팅 무상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