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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오른쪽)과 김성환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장이 노인 무릎관절수술 의료비 지원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올해 창립 62주년을 맞은 새마을금고가 62명의 노인에게 건강한 발걸음을 선물했다.
새마을금고는 배려계층 노인의 무릎 수술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의 기부금을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5월 새마을금고 창립기념일과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진행된 ‘그린MG 걷기 좋은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린MG 걷기 좋은 날’은 새마을금고가 지난 2021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목표였던 10억 걸음을 훌쩍 넘겨 총 15억4000만 걸음이 모였고 이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창립 62주년을 기념해 62명의 배려계층 노인을 위한 무릎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5월 한 달간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금고는 ‘그린’, ‘소셜’, ‘휴먼’ 등 고유의 ESG 가치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과 서민을 위한 협동조합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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