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로 이규섭 하얀이치과 원장을 선정했다.
![]() |
| ▲ 이규섭 하얀이치과 원장/사진=동화약품 |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 25일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제15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인 이 원장은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개원 후 국민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의료봉사를 지속해 왔다.
이 원장은 1995년부터 성애노인요양원에서 월 1~2회 무료 의치 제작 봉사를 진행해 왔으며,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한몸’에서도 매월 1회 무료 치과 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성모의 마을’과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소 ‘행복마을’에서도 진료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장애인 치과 진료 봉사를 비롯해 치과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이 원장의 공로를 인정해 이번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