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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교협이 다음달 11일까지 금융투자 교육 뮤지컬 '아임유(I’m You)' 공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사진=전국투자교육협의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로 금융교육을 전한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가 금융투자 교육 뮤지컬 ‘아임유(I’m You)’의 공연을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한다.
아임유는 투교협이 청소년 뮤지컬 전문 제작사와 협업하고 현직 금융투자업계 전문가와 고등학교 교사의 자문을 받아 제작한 작품이다. 지난 2020년 첫 공연 이후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매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7인의 배우가 무대를 이끄는 아임유는 고등학교 금융투자 동아리를 배경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준환’과 동아리 친구들이 미래에서 온 또 다른 ‘준환’을 만나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 작품은 청소년에게 친숙한 뮤지컬 형식을 통해 금융투자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한편 올바른 투자 가치관 형성과 긍정적 인식 변화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을 희망하는 학교는 교육부 진로체험 지원 사이트 ‘꿈길’을 통해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공연은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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